이 글은 WoC blog WoC2007 snowcamp에서 제가 담당한 머큐리얼 세션 후기를 올리기 위한 초안(?)입니다.
안녕하세요. WoC2007의 서브행사중 하나인 Snowcamp에서 머큐리얼 세션을 맡았던
정상일(humbroll)이라고 합니다.
세션의 정식 명칭은 '머큐리얼을 이용한 오픈소스 개발'이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발표 전날 woc블로그에 포스팅 한 것과 같이 크게
순서로 이루어졌습니다. 보통 학교과정에서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실무에서는 거의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중에 하나인 만큼 의미 있는 세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개발은 '혼자'가 아닌 '팀'으로 해 나가는 것이니까요.
발표 자료는 그날 알려드린 제 스프링노트 머큐리얼 페이지 에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처음 세션에 대한 수요 조사를 할때는 약 20명정도로 예상이 되었습니다만, 실제로 더 많은분들이 오셔서 1인1PC사용이 불가능한데다가 의자도 부족할뻔한 상황이 되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 만큼 더 유익한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어깨를 눌르더군요^^;
세션을 시작하기 앞서서 VCS(버전관리시스템)을 한번이라도 사용해보신 분의 수를 알아 보았는데 1~2분 정도 계신 것 같아 원래 계획대로 버전관리에 대한 개념부터 설명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1시간반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적어도 'VCS', '분산형 VCS(머큐리얼)' 두 가지만이라도 어느정도 감을 잡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집중적으로 설명을 했습니다만, 저의 바람만큼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실제로 머큐리얼을 이용하여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소스코드에 '기여'라는 것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했습니다만, 시간에 쫒기다 보니 중간에 발생하는 문제를 천천히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에 다른 방법으로 한분의 코드를 기여하는 것을 보여드리게 되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 '다른 방법'(제가 직접 커미터로 지정되신 분이 띄워 놓으신 머큐리얼 서버에 접속하여 pull해오는 방법)이 어쩌면 분산형 VCS인 머큐리얼의 개념을 잡는데 더 일조하지 않았을까라는 변명을 해봅니다.^^
현재 오픈랩을 신청하여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때 설명드린 바와 같이
에 머큐리얼 repository가 있습니다. 혹시 머큐리얼에 대한 실습을 더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머큐리얼 세션때 사용했던 http://labs.openmaru.com/hg/mercurial 을 통해 연습을 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비번은 세션때 공개해드렸습니다만, 잊어버리신 분은 humbroll@ncsoft.net으로 문의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질문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발표자료 : http://humbroll.springnote.com/pages/732381.xhtml
안녕하세요. WoC2007의 서브행사중 하나인 Snowcamp에서 머큐리얼 세션을 맡았던
정상일(humbroll)이라고 합니다.
세션의 정식 명칭은 '머큐리얼을 이용한 오픈소스 개발'이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발표 전날 woc블로그에 포스팅 한 것과 같이 크게
- VCS(버전관리시스템)에 대한 이해
- 머큐리얼에 대한 이해
- 머큐리얼 사용하기
순서로 이루어졌습니다. 보통 학교과정에서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실무에서는 거의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중에 하나인 만큼 의미 있는 세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개발은 '혼자'가 아닌 '팀'으로 해 나가는 것이니까요.
발표 자료는 그날 알려드린 제 스프링노트 머큐리얼 페이지 에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처음 세션에 대한 수요 조사를 할때는 약 20명정도로 예상이 되었습니다만, 실제로 더 많은분들이 오셔서 1인1PC사용이 불가능한데다가 의자도 부족할뻔한 상황이 되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 만큼 더 유익한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어깨를 눌르더군요^^;
세션을 시작하기 앞서서 VCS(버전관리시스템)을 한번이라도 사용해보신 분의 수를 알아 보았는데 1~2분 정도 계신 것 같아 원래 계획대로 버전관리에 대한 개념부터 설명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1시간반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적어도 'VCS', '분산형 VCS(머큐리얼)' 두 가지만이라도 어느정도 감을 잡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집중적으로 설명을 했습니다만, 저의 바람만큼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실제로 머큐리얼을 이용하여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소스코드에 '기여'라는 것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했습니다만, 시간에 쫒기다 보니 중간에 발생하는 문제를 천천히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에 다른 방법으로 한분의 코드를 기여하는 것을 보여드리게 되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 '다른 방법'(제가 직접 커미터로 지정되신 분이 띄워 놓으신 머큐리얼 서버에 접속하여 pull해오는 방법)이 어쩌면 분산형 VCS인 머큐리얼의 개념을 잡는데 더 일조하지 않았을까라는 변명을 해봅니다.^^
현재 오픈랩을 신청하여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때 설명드린 바와 같이
http://labs.openmaru.com/hg/프로젝트명
감사합니다.
발표자료 : http://humbroll.springnote.com/pages/732381.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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