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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화론 책을 읽으면서 파레토의 법칙(80:20법칙)과 롱테일법칙에 대한
이슈를 다루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간랸한 글을 남겨본다.
파레토의 법칙은 '거대 조직'의 논리에 잘맞는 개념으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80:20의 법칙. 즉, '한 사회의 부의 80%는 그 사회의 20%의
인구가 차지한다' 라는 당연시 고개가 끄덕여지는 법칙이다.
web2.0하면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인 롱테일 법칙은 이러한 파레토의
법칙을 보란듯이 깨어버렸고 현재의 web이 이 논리를 증명하고 있고,
앞으로 더 명확해지리라 믿는다. 물론 Web이라는 한정된 공간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Web은 점점 생활 깊숙히 들어와 일부가 되어가고 있으며
이는 Cheap revolution의 덕을 많이 보았고 그 revolution은 진화된다.
Web이라는 것은 다양한 방식, 방법을 통해서 그 접근성이 하루가 다르게
우수해지고 있으며 점점 실세계와의 갭이
줄어들고 있다. 그에 따라 아직은 공룡머리(파레토)의 법칙이 우세한 실제
시장 역시 Web에서처럼 점점 깨져나가리라 믿는다.
Web은 실세계를 표방하며 Web을 제외한 모든 가상의 세계는
Web을 표방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한 예로, Ubiquitous의 취지의
대부분이 조금만 생각해보면 단순한 '생활속의 웹' 이라는 생각은
나의 편향된 시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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