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로그

webappscon때 인트로로 보여줬던 멋진 영상에 한글 자막을 넣었다고 한다.
정말 잘 만든 영상이라고 생각 된다.
web을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web2.0이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web이라..





출처 : Channy'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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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크님의 web2.0과 springnote에 관한 글을 읽고, 제가 생각하는 web2.0과 Springnote에 대한 생각에서 상이한 부분이 있어 글을 남겨 봅니다. web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의 twitter쯤으로 여겨주시면 좋겠네요. 저의 짧은 소견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trackback. 대환영입니다.

웹2.0의 또 다른 정의로 "성공한 웹 사이트의 공통 특징"라는 말이 있으니, 롱테일을 구축하지 못한 웹2.0 서비스는 웹2.0 이 아닌 것과 같다.

> 파레토(80:20)법칙에 대비되어 web2.0의 큰 특징 중 하나로 인정받는 키워드가 롱테일 법칙은 맞습니다만, 롱테일을 구축하지 못한 서비스가 웹2.0이 아니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1990년대말에 닷컴버블 이후에 살아남은 여러 사이트들이 특징적 키워드들이 web2.0을 묘사할 뿐 그 수많은 키워드들을 모두 만족해야만 web2.0사이트가 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뜻 입니다.

롱테일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주류에 가려진 비주류를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즉, 비주류의 findability를 제공하여야 한다.
그래서 성공적 웹2.0을 위해서는 findability를 제공하는 괜찮은 검색 기능이 필요한 것이다.
>롱테일을 구현하기 위해서 주류에 가려진 비주류를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비주류의 findability를 제공하는 것이 롱테일과 큰 연관이 있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혹시 롱테일법칙의 좋은 예로 많이 쓰이는 아마존의 도서 매출에 관한 말씀을 하시는 건지요.. 맞다면 그 findabilty는 web2.0이 제공해야할 것이라기 보다는 on-line이라는 웹의 특성이자 장점이 빚어낸 결과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web2.0이전부터 전자상거래의 장점으로 꼽힌 부분이기도 하죠.. 아마존은 온라인이기때문에 도서전시 및 관리를 위한 비용이 들지 않았고, 이로서 주류인 20과 비주류인 80에 대해 똑같은 findability가 가능하였고 결국 그 80이 전 매출의 80을 넘는(사실 약간의 과장이라고 합니다만..) 롱테일 현상이 일어났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web2.0을 너무 상업적인 의미로만 결부시키시는건 아닌가 우려됩니다.


openmaru의 springnote 서비스는 웹2.0인가?  findability 가 약하다. 오픈마루에서 검색 관련 일을 진행하는 걸로 봐서, 강한 findability 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키링크님이 말씀하신데로 web2.0이 개방, 참여, 공유를 특징으로 한다면 springnote는 지극히 web2.0적인 사이트라는 것입니다.
- 개방 : 서비스 구축과 함께 openAPI를 제공하고자 준비를 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찾기 힘들 CRUD에 대한 OpenAPI를 제공하는 것은 지극히 개방적인 자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참여 : Springnote의 베타테스터를 경험했던 바로는 springnote서비스 자체가 국내 어떤 웹서비스보다도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며 그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한다는 것 입니다.  제공되는 서비스가 아닌 함께 만들어 가는 서비스로 말이죠.
- 공유 : Springnote의 주요 기능, 그리고 지향하고자 하는 바가 공유죠. 이미 문서에 대한 공동작성이 가능한 상태이고, 앞으로 팀스프링노트(이 또한 사용자의 참여에 의해 제안된 것이죠..)의 출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springnote는 자신이 작성한 컨텐츠에 한해서(앞으로 통합 검색 지원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fulltext기능을 제공 하기때문에 제가 작성한 컨텐츠에 대한 findability는 상당히 만족하는 편입니다. 다른 사용자들과의 컨텐츠 공유도 할수 있다면 좋겠죠. 어쩌면 Springnote가 앞으로 꼭 해야할 일중에 하나가 이것이 아닐까도 생각됩니다. 저도 그 부분엔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Springnote나 myid가 여러가지 면에서 아직 보완해한다는 점에서 저 역시 공감합니다.
그래야만 하구요. 하지만 Tim O'reilly가 말한 web2.0의 정의 중에 "sw릴리즈 주기의 종말"이란 말도 있듯이 web2.0은 '완성된' 상태의 서비스가 아닌 불완전한 상태에서 지속적인 사용자의 '참여'로 점점 완전해지지만, 한편으로는 끊임없는 사용자의 요구,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영원한 베타로 남는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web2.0사이트는 지금까지의 성공적인 web2.0사이트들의 특징을 모두 만족하는 사이트가 아닌 사용자에게 편리를 주기 위한 끊임 없는 서비스정신으로 귀결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은 "사람이 편하게"를 지향하니까요...
Springnote를 제법 초창기부터 써오며 느낀 Springnote에서는 다른 서비스들과 달리 사람냄세가 난다.. 란 것은 저만 그런걸까요. 아, 전 Springnote 예찬론자는 아닙니다. ㅋㅋ

너무 두서 없이 써내려간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저는 기말기사 기간입니다.. 전 이만..-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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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IT전문가 60% '웹2.0 실체 없다' ??

RSS피드글들을 파도 타다가 읽는 중에 중앙일보의 Web2.0에 대한 짧은 기사가 눈에
띄어 짧은 글을 남겨본다.
국내 정보통신전문가들의 web2.0에 대한 실체 여부의 설문통계를 내고 네이버에 web2.0하면 나오는 단순한 정의로서 web2.0을 치부하는 웹2.0의 실체를 부인하는 전문인의 멘트에 실망스러웠다만, 뒷부분에 '집단지성'에 기대고자 하는 기자의 취지는 Web2.0다운 발상이 아닌가?
내가 생각하는 web2.0의 실체는 있다.

팀오라일리가 웹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과 함께했던 web2.0 conf에서 정의한 web2.0의 다양한 키워드들(eg> 플랫폼으로서의 웹, 집단지성의 활용, 편리한 UX, 데이터는 새로운 인텔사이드 등등...)을 정의했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다. web2.0사이트를 표방하는 사이트들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가운데 그것중에 real web2.0을 대표하는 사이트들의 공통적인 '특징'들로서 web2.0의 정의 내려지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eb2.0은 마케팅 용어이다, web2.0의 실체가 없다, 등등 의 말들 자체가 실체가 없는 것은 아닐까? 모든 진화의 과정중에서 어느정도의 가변적인, 약간은 혁신적인 '변화'로서 우리는 그 기점을 '단계'로 명명하고 추상화 시킨다. web2.0역시 그런 web에서의 약간의 혁신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하나의 패러다임의 '단계'가 아닌가 생각된다.
파레토의 법칙에서 롱테일법칙으로, 웹의 플랫폼화, 집단지성 등등 web2.0을 정의하는 수많은 키워드들은 기존의 web(1.0)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고(전무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현재 진화하고 있는 web(2.0)에서는 적용되어지고 있다. 그것이 무형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web2.0은 실체가 없다라고 하는 정보통신전문가들에게, 굳이 구체적인 '실체'를 들자면 브리테니커의 정확도와 대등하며 그양적인 면에서도 3배를 뛰어넘는 wikipedia의 집단지성의 엄청난 힘의 결과는 실체가 아니고 무엇인가라고 묻고 싶다. 바로 그것이 web2.0의 실체인 것이다.

네트웤을 사용하는 모든 것들은 웹을 표방한다. 세계 최대의 핸드폰사인 노키아가 mobile web2.0에 올인한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즉, 웹이 선모델이 될 것이며, web2.0은 그 선모델의 필연적인,필수적인 진화에서의 하나의 단계인 것이다. 실체가 나오기 전에 발전이 있으며 그것의 결과가 실체가 되기 마련이다.

현재 생활속의 웹, 웹속의 생활로 그 혜택을 마음껏 누리고 있는 나로서 내 생활의 일부인 웹,그리고 현재의 웹을 표현하는 web2.0의 실체가 없다는 것은 내 생활의 일부의 존재를 부인해 버리는 것이라는 생각에 글을 남겨보았다.

현재 web2.0을 표방하는 사이트들이 쉴새없이 생겨나고 있다. 그것들이 단순히 편류이론으로 치부되지 않기 위해서는,
기술을 위한 기술도 안되고, 기술에 종속되는 서비스가 되어서도 안되며,
서비스를 위한 기술이 되어야 한다.
를 명심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web2.0의 충족 요건(끝도 없이 생겨날.)을 하나하나 충족해나가기 위한 서비스보다는, 진정 사람을 위한 서비스를 지향한다면 그 과정에서 자연히 web2.0의 기본 요건을 충족시킬 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기술은 사람을 편리하게 하는
목표로 귀결되며 web2.0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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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eb2.0

웹 진화론

Book 2007/05/30 16:07
web2.0관련 여러 책을 탑독하는 도중, '웹진화론'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꼭 web2.0이라기보다는 지난 웹고 지금의 웹의 발전 방향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미국의 모범적인 서비스인 구글이나 아마존을 기준으로
일본의 여러 폐쇠적인 웹 서비스에 비판을 아끼지 않는다.
현재 우리 나라 역시 web2.0붐으로 여러가지 주제가 이슈화 되고
실질적으로 다양한 벤처(?)들이 탄생하고 있지만 아직은 폐쇠적인
대기업은 web2.0을 수렴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IT의 중추라고도 할 수 있는 실리콘벨리에서 거주하면서 필자가
직접 보고 느낀 부분을 책에 기제한다는 자체가 매우 흥미로웠다.
무어의 법칙에 따른 장비가격의 하락, 오픈소스, 브로드밴드로
인한 통신비용절감등에 따른 웹의 이익을 나눌수 있는
'대중'이 형성됨으로서 기존의 사회와는 획기적으로 다른
 Cheap revolution의 발생은 매~우 흥미로웠다. 내가 알지 못했던
 web2.0의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선두주자인 google의 숨은 힘을 더욱
많이 느낄 수 있었다. 특히, hw를 판매하지 않는 hw제조업체 google.
이란 부분은 충격적이었다. 회사 자체적으로 hw인프라를 구축한 다는것은
엄청남 포스를 싣게 되는것이라 생각한다. 기업의 자립성은 그 자체가
수익모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의 모든 정보를 체계화 한다'라는
구글의 슬로건도 역시 포스가... 막연하게 느끼고 있던 web의 경외심에
기름을 드리 붓는 책이었다. 간만에 책을 읽으며 가슴이 뛰었다.
web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자에게 정말 '강추'하고싶은 책이다!
- 지금은 수업중이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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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의 특징중에 Web의 Platform화가 있다. 이는 기존은 OS의 윗계층에 존재할 수 있는 Web(Browser가 아닌)에서 모든
application의 플랫폼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뜻이다. 국내 u-IT839정책에 힘입어 이슈화가 된 유비쿼터스도

역시 Web을 표방하기 때문에 결국은 Web2.0의 한가지 특성을 따라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 부분은 현재 Web2.0에서
가장 취약한 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작 핸드폰브라우저를 통해 웹에 접속하거나 SMS문자를 통해 블로깅 하는 정도이기 때문.

가까운 미래에는 Web이 핸드폰, 가전제품, 기계로서의 집, 자동차등으로도 접근이 가능하며 활용화 될 것이다.
=> 이때쯤 Springnote은 정말 E-note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을거라 믿는다.

 

"서비스의 완성이라는 목표점이 없어졌기 때문에 사용자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서비스의 버전 번호를 알고 있을 필요가 없어졌으며

버전 변호를 표시할 필요도 없어진다" -"영원한 베타버젼"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1. 프로세스나 툴보다는 멤버간의 교류를 소중히 여길 것
  2. 포괄적인 문서에 힘을 쏟기 보다는 동작하는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힘을 기울일 것
  3. 계약의 협상보다는 고객과의 협력을 중시할 것
  4. 계획에 따르기 보다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

 

애자일 방법론의 하나인 XP(이 외에 반복형:iteration개발 프로세스가 있음)

XP의 가치

  1. 엔지니어들 사이의, 엔지니어와 서비스 운영자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하는 '커뮤니케이션'
  2. 필요한 최소한의 설계만을 하는 '단순함'
  3. 추측이 아닌 테스트를 통한 '피드백'
  4. 대규모 설계 변경에 맞서는 '용기'

XP의 실천항목

  1. 차기 소프트웨어 출시의 기능을 조속히 계획한다. 현실이 계획과 달라지면 계획을 업데이트하는 "계획게임"
  2. 차기 버전을 짧은 사이클로 출시해 가는 '소규모 출시'
  3. 모든 코드는 명의 프로그래머에 의해 1대의 장비로 작성되는 '짝 프로그래밍'
  4. 프로그래머는 누구나, 어떤 코드라도, 어디서나, 언제나 코드를 수정할 수 있는 '공동 소유권'
  5. 주 40시간 이상 일을 해서는 안되는 규정 '주 40시간'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사이트로부터 자신의 사이트가 검색이 잘되도록 XHTML 혹은 XML로 태그를 구사하거나 본문 곳곳에 검색어를 배치해 놓거나 또는
신뢰할 수 있는 외부 사이트로부터 링크를 걸어놓는 방법등을 사용한다. 블로그같은 경우는 입력된 컨텐츠가 자동으로 SEO되므로

사용자는 인식하지 못하지만 그 데이터는 검색엔진에 최적화되기때문에, 블로그가 웹의 데이터베이스화에 기여한 주요 원인 중에

하나라고도 할 수 있겠다.  SEO는 인터넷 업계의 마케터들에게 서치 엔진 마케팅(SEM)의 하나의 접근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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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화론 책을 읽으면서 파레토의 법칙(80:20법칙)과 롱테일법칙에 대한
이슈를 다루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간랸한 글을 남겨본다.
파레토의 법칙은 '거대 조직'의 논리에 잘맞는 개념으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80:20의 법칙. 즉, '한 사회의 부의 80%는 그 사회의 20%의
인구가 차지한다' 라는 당연시 고개가 끄덕여지는 법칙이다.
web2.0하면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인 롱테일 법칙은 이러한 파레토의
법칙을 보란듯이 깨어버렸고 현재의 web이 이 논리를 증명하고 있고,
앞으로 더 명확해지리라 믿는다. 물론 Web이라는 한정된 공간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Web은 점점 생활 깊숙히 들어와 일부가 되어가고 있으며
이는 Cheap revolution의 덕을 많이 보았고 그 revolution은 진화된다.
Web이라는 것은 다양한 방식, 방법을 통해서 그 접근성이 하루가 다르게
우수해지고 있으며 점점 실세계와의 갭이
줄어들고 있다. 그에 따라 아직은 공룡머리(파레토)의 법칙이 우세한 실제
시장 역시 Web에서처럼 점점 깨져나가리라 믿는다.
Web은 실세계를 표방하며 Web을 제외한 모든 가상의 세계는
Web을 표방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한 예로, Ubiquitous의 취지의
대부분이 조금만 생각해보면 단순한 '생활속의 웹' 이라는 생각은
나의 편향된 시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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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2.0 and you

Web2.0 2007/05/27 12:09
Web2.0에 대한 괜찮은 slide가 보여서 올려본다.
얼마전에 Web2.0에 대한 주제로 학교 과제 3개를 한큐에 해결코자
하여 ppt를 만들었고 이제 간단한 홈피 하나만 만들면 된다.ㅋ
web2.0 서적을 뒤져보면, 다분히 마케팅적인 단어의 Web2.0에
대한 소개만 있을 뿐이다. 당신은 Web2.0 개발자입니까?
빼고는 나머지는 기획쪽 사람들을 target으로 한 책인 느낌이었다.
이 슬라이드도 그런 쪽이다. 나는 개발자를 지향하므로 기술적인 내용을
기대하지만,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닌 서비스를 위한 기술이 옳다는 것을
알고 있기때문에 개발자도 기술에 앞서서 트랜드를 읽어나가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한다.
아무튼, 이 슬라이드를 자세히 보면 longtail이라던가 사용자 참여와 같은
Web2.0의 키워드에 대한 직관적인 slide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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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lide, Web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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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eb2.0
7년 한국 웹지하철 노선도는 이런 모습?

허허~ 인상적이다.
적어도 우리 동네쪽은 내가 Springnote/me2day/lifepod로 채워주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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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eb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