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만든 영상이라고 생각 된다.
web을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web2.0이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web이라..
> 파레토(80:20)법칙에 대비되어 web2.0의 큰 특징 중 하나로 인정받는 키워드가 롱테일 법칙은 맞습니다만, 롱테일을 구축하지 못한 서비스가 웹2.0이 아니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1990년대말에 닷컴버블 이후에 살아남은 여러 사이트들이 특징적 키워드들이 web2.0을 묘사할 뿐 그 수많은 키워드들을 모두 만족해야만 web2.0사이트가 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뜻 입니다.
>롱테일을 구현하기 위해서 주류에 가려진 비주류를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비주류의 findability를 제공하는 것이 롱테일과 큰 연관이 있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혹시 롱테일법칙의 좋은 예로 많이 쓰이는 아마존의 도서 매출에 관한 말씀을 하시는 건지요.. 맞다면 그 findabilty는 web2.0이 제공해야할 것이라기 보다는 on-line이라는 웹의 특성이자 장점이 빚어낸 결과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web2.0이전부터 전자상거래의 장점으로 꼽힌 부분이기도 하죠.. 아마존은 온라인이기때문에 도서전시 및 관리를 위한 비용이 들지 않았고, 이로서 주류인 20과 비주류인 80에 대해 똑같은 findability가 가능하였고 결국 그 80이 전 매출의 80을 넘는(사실 약간의 과장이라고 합니다만..) 롱테일 현상이 일어났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web2.0을 너무 상업적인 의미로만 결부시키시는건 아닌가 우려됩니다.
>키링크님이 말씀하신데로 web2.0이 개방, 참여, 공유를 특징으로 한다면 springnote는 지극히 web2.0적인 사이트라는 것입니다.
- 개방 : 서비스 구축과 함께 openAPI를 제공하고자 준비를 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찾기 힘들 CRUD에 대한 OpenAPI를 제공하는 것은 지극히 개방적인 자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참여 : Springnote의 베타테스터를 경험했던 바로는 springnote서비스 자체가 국내 어떤 웹서비스보다도 사용자의 참여를 유도하며 그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한다는 것 입니다. 제공되는 서비스가 아닌 함께 만들어 가는 서비스로 말이죠.
- 공유 : Springnote의 주요 기능, 그리고 지향하고자 하는 바가 공유죠. 이미 문서에 대한 공동작성이 가능한 상태이고, 앞으로 팀스프링노트(이 또한 사용자의 참여에 의해 제안된 것이죠..)의 출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springnote는 자신이 작성한 컨텐츠에 한해서(앞으로 통합 검색 지원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fulltext기능을 제공 하기때문에 제가 작성한 컨텐츠에 대한 findability는 상당히 만족하는 편입니다. 다른 사용자들과의 컨텐츠 공유도 할수 있다면 좋겠죠. 어쩌면 Springnote가 앞으로 꼭 해야할 일중에 하나가 이것이 아닐까도 생각됩니다. 저도 그 부분엔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web2.0의 실체는 있다.

기술을 위한 기술도 안되고, 기술에 종속되는 서비스가 되어서도 안되며,를 명심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web2.0의 충족 요건(끝도 없이 생겨날.)을 하나하나 충족해나가기 위한 서비스보다는, 진정 사람을 위한 서비스를 지향한다면 그 과정에서 자연히 web2.0의 기본 요건을 충족시킬 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기술은 사람을 편리하게 하는서비스를 위한 기술이 되어야 한다.

Web2.0의 특징중에 Web의 Platform화가 있다. 이는 기존은 OS의 윗계층에 존재할 수 있는 Web(Browser가 아닌)에서 모든
application의 플랫폼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뜻이다. 국내 u-IT839정책에 힘입어 이슈화가 된 유비쿼터스도역시 Web을 표방하기 때문에 결국은 Web2.0의 한가지 특성을 따라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 부분은 현재 Web2.0에서
가장 취약한 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작 핸드폰브라우저를 통해 웹에 접속하거나 SMS문자를 통해 블로깅 하는 정도이기 때문.가까운 미래에는 Web이 핸드폰, 가전제품, 기계로서의 집, 자동차등으로도 접근이 가능하며 활용화 될 것이다.
=> 이때쯤 Springnote은 정말 E-note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을거라 믿는다.
"서비스의 완성이라는 목표점이 없어졌기 때문에 사용자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서비스의 버전 번호를 알고 있을 필요가 없어졌으며
버전 변호를 표시할 필요도 없어진다" -"영원한 베타버젼"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 프로세스나 툴보다는 멤버간의 교류를 소중히 여길 것
- 포괄적인 문서에 힘을 쏟기 보다는 동작하는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힘을 기울일 것
- 계약의 협상보다는 고객과의 협력을 중시할 것
- 계획에 따르기 보다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
애자일 방법론의 하나인 XP(이 외에 반복형:iteration개발 프로세스가 있음)
XP의 가치
- 엔지니어들 사이의, 엔지니어와 서비스 운영자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하는 '커뮤니케이션'
- 필요한 최소한의 설계만을 하는 '단순함'
- 추측이 아닌 테스트를 통한 '피드백'
- 대규모 설계 변경에 맞서는 '용기'
XP의 실천항목
- 차기 소프트웨어 출시의 기능을 조속히 계획한다. 현실이 계획과 달라지면 계획을 업데이트하는 "계획게임"
- 차기 버전을 짧은 사이클로 출시해 가는 '소규모 출시'
- 모든 코드는 명의 프로그래머에 의해 1대의 장비로 작성되는 '짝 프로그래밍'
- 프로그래머는 누구나, 어떤 코드라도, 어디서나, 언제나 코드를 수정할 수 있는 '공동 소유권'
- 주 40시간 이상 일을 해서는 안되는 규정 '주 40시간'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사이트로부터 자신의 사이트가 검색이 잘되도록 XHTML 혹은 XML로 태그를 구사하거나 본문 곳곳에 검색어를 배치해 놓거나 또는
신뢰할 수 있는 외부 사이트로부터 링크를 걸어놓는 방법등을 사용한다. 블로그같은 경우는 입력된 컨텐츠가 자동으로 SEO되므로사용자는 인식하지 못하지만 그 데이터는 검색엔진에 최적화되기때문에, 블로그가 웹의 데이터베이스화에 기여한 주요 원인 중에
하나라고도 할 수 있겠다. SEO는 인터넷 업계의 마케터들에게 서치 엔진 마케팅(SEM)의 하나의 접근 방법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Web2.0에 대한 괜찮은 slide가 보여서 올려본다.
얼마전에 Web2.0에 대한 주제로 학교 과제 3개를 한큐에 해결코자
하여 ppt를 만들었고 이제 간단한 홈피 하나만 만들면 된다.ㅋ
web2.0 서적을 뒤져보면, 다분히 마케팅적인 단어의 Web2.0에
대한 소개만 있을 뿐이다. 당신은 Web2.0 개발자입니까?
빼고는 나머지는 기획쪽 사람들을 target으로 한 책인 느낌이었다.
이 슬라이드도 그런 쪽이다. 나는 개발자를 지향하므로 기술적인 내용을
기대하지만,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닌 서비스를 위한 기술이 옳다는 것을
알고 있기때문에 개발자도 기술에 앞서서 트랜드를 읽어나가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한다.
아무튼, 이 슬라이드를 자세히 보면 longtail이라던가 사용자 참여와 같은
Web2.0의 키워드에 대한 직관적인 slide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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